리조트 앤드 클 럽챔피언십” 2라운드* *임성재 단독선두-2019 PGA 투어 “푼타카나

 

*임성재 단독선두 2019PGA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리조트앤클럽챔피언십 2라운드*

2019 PGA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리조트&클럽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임성재는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틀 연속 5타를 줄이며 10언더파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 4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장에서 30일(한국시간) 열린

코랄레스 골프 코스를 둘러보는 https://blog.naver.com/k3565512

임성재는 2라운드에서 애런 배들리 등 3명(9언더파 공동 2위)을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리더보다 상위를 차지했다.

이날 배상문은 4타를 줄이며 6언더파 공동 8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자신의 2번홀인 11번홀에서 더블보기를 했지만 이후 버디 8개(보기 1개)를 잡아내며 역전을 이뤄냈다. 바람 속에서도 드라이버를 잘 잡아 아이언(그린 적중률 83%)이 정교했고 그린에서도 성적이 좋았다(그린 적중 시 퍼트 수 1.53개).

신인으로 올 시즌 톱10에 네 번이나 들며 우승 경쟁을 경험한 임성재로서는 좋은 기회다. 이 대회는 주요 선수들이 이 기간에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참가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경쟁이 적다.

중남미에서 임성재는 우승 경험이 있다.지난해 2부 웹투어 개막전이 중남미 바하마에서 열렸는데 임성재가 우승했다.임성재는 코스는 자신이 우승한 바하마의 코스와 분위기가 비슷해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임성재가 빅리그 첫 우승을 하는 좋은 곳이다.

세계 59위 임성재는 이 대회에서 우승 또는 준우승을 하면 세계 50위 안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마스터스는 대회 개막 1주일 전을 기준으로 세계 랭킹 50위 이내의 선수에게 출전권을 준다. 바로 이 대회가 끝난 뒤다. 임성재가 코랄레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거나 준우승하면 오거스타행 마지막 티켓을 거머쥔다.

임성재는 꼭 마스터스에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성재는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4개 메이저 대회에 모두 출전해 신인왕 경쟁에서 매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된다.

파이널 라운드 결과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k3565512 PGA TOUR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 클럽 챔피언십” 그레이엄 맥도웰 우승*2…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