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센서등포함!!(이른 아침,지하주차장등) 간접조명 인체감지센서등

 우선 새벽에 화장실을 가기 위해 눈이 어두운 곳을 휘청휘청 걸어가야 하는데 불이 켜지는 것은 눈이 부셔서 그럴 수 있지만,

오토바이나 자동차가 지하 주차장에 있으므로 어두운 곳에 딱 들어갔을 때에 라이트가 딱!!!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공동주택에 자기 돈으로 함부로 설치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led로 작동하는 버튼을 누르는 간접조명 등도 사서 사용해 보았지만,

막상 가까이 가서 버튼을 눌러서 지우는게 너무 귀찮아서 잘 안쓰이게 됐어.

근데 왜?

최근에는 밝은 낮에는 아무렇게나 불이 켜지지 않는 기능도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인체의 움직임을 감지해 마음대로 라이트가 켜지고, 15초 정도? 뒤에 움직임이 없으면 멋대로 사라진다

좋은 제품이 있었어!!!!!

와..

기술의 발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 부들부들

싸구려 센서 같은 건 사람을 감지해서 불이 켜졌다 꺼졌다 다시 켜졌다 하는데

이 아이오 센서 등은, 그런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으면, 밝은 조명을 계속 비추는 스마트함이 있었다.

그래서 도착한 아이오 인체 감지 센서 등이 되겠네요

옛날에 살던 집이라면 지하주차장에 몇 개 사서 여기저기 붙이고

차와 오토바이를 향해 움직일 때 조명이 펑 하고 들어오도록 하는데

지금은 아파트로 이사해 버려 지하주차장이 필요 없고 집에서 새벽에 돌아다닐 때 불이 켜지도록 사용하려고 한다.

인간 센서 감지등이므로 활용도가 무한한 것 같다.

무선 센서 등의 길이의 남편 함에 들어감 ~

이 정도 포장이면 충격을 받거나

택배 도중에 망가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오..

안에 뽀글이까지.

이렇게 정성스러운 포장으로 배송되는 제품이 좋다고 한다.

예전에 택배 시켰다가 고장나서 좀 곤란한 일이 있어서요.

상세하게 사용 메뉴얼도 상세하게 쓰여져 있다.

매뉴얼에 쓰여 있는 것처럼 밝은 곳에서는 작동하지 않고 어두운 곳에서 자동으로 작동하며,

움직임이 없으면 1520초 후에 사라진다.

꺄악!

저렴한 센서 등이 모든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니

이러한 감지 센서라면 활용도가 완전히 무한한

뒤쪽이 완전히 직관적으로 자석으로 되어있다.

철판이나 냉장고 문, 현관 문 등에 그대로 붙여 두면 좋을 것 같다.

양면테이프 더럽게 사용하지 않아도 돼!!!!

그렇게 밝혀진 아이오 센서 등이다.

가운데 인체 감지하는 센서 부분인 것 같아

사실 인감센서는 이 정도 가격인데 신기하긴 해.

뒷면은 이렇게 되어 있다.

빛에 비추인 화살표모양으로 뒷뚜껑을 살며시 손으로 잡아 돌리면 ~~~

이와 같이 뒷뚜껑이 분리되어 있다.

저번에 비슷한 LED조명제품을 지하주차장에서 너무 어두워서…. 사용했는데

그 싸구려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고품질의 물건이다.

A : AAA건전지 3개를 준비해서 넣어주세요.

무선센서 등에 생명을 불어넣으세요.

빨리 빛이 비치는 걸 보고 싶구나.

무선 센서 등 뒤에 건전지의 방향을 보고 따라 넣도록 합시다.

전에 있는 제품 샀는데 작동이 안 돼서 뭐?했는데,

알고 보니까 내가 배터리+드라마를 거꾸로 했어

오!!!!!!!!!!!!!!!!!!!!!

건전지를 끼우자마자 무선센서등에 빛이 확!!!해서 들어온다!!!!!!!

지금 내 방에 형광등이 켜져 있는 것을 생각하면,

센서 등 빛의 세기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래와 같이 인체센서 등이 어두운 곳에서

움직이는것을 감지하면 불이 확 켜진다!!!!!!!!!

인감센서등

우리 냉장고에 아이오 무선 센서 등을 붙여본 모습.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어쩌지~’

어디에 붙이면 편리하고, 활용도 만점에, 이걸 쓴다.

하면서 돌아다니다.

집의 구조에 따라서도 다르겠지만

냉장고 문 정도로 켜놓아도 새벽에 물 마시러 갈 때 자동으로 인감센서 등이 불붙었다!!! 해서 들어오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냉장고 문에도 센서 너드를 붙였는데 (센서등 뒤쪽이 자석이라서 팍!) 붙음

아직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센서 등이 빛을 발할 곳을 찾고 있다.

이 사진은 침실 침대에서 자기전에 방의 불을 끄는것이 귀찮아서

간접조명에 아이오센서 같은 거 붙여놓을까? 하고 가봤지.

우선 곳곳에 아이오인 감지 센서 등을 대고 위치를 정한다.

아직 위치가 제대로 확정된 게 아니니까

일단 테이프로 임시로 여기저기 붙여가며 센서 등을 달아놓을 적절한 위치를 찾고 있다.

센서 등을 붙이기에 적당한 위치를 발견하면 센서 등에 동봉되어 있는 양면테이프를 꺼내도록 하자.

자석 철판이므로, 이것을 붙여두면 센서 등은 열었다 껐다 할 수 있습니다!

아직 테이프로 가고정중이지만… ……..

오늘 밤중이야!!

아침에 일어나 출근길에 방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아이오센서가 불을 휙 켰다.

요즘 낮이 짧아지다보니 일어나는 시간도 어두컴컴한데 딱 좋은것 같아.

그래서 15초 정도 가만히 서 있는데

멋대로 조명이 꺼졌다!!!!

내가 계속 움직이면 안 꺼지고 계속 켜져.

생각보다 감지 거리가 너무 짧거나 하지 않아

활용도가 더 높은 것 같다.

이렇게 마음대로 켜지거나 꺼지거나 인감 센서까지 부착되어 있는

led센서 등이 이 가격밖에 안하다니 굿굿~~~~

어두컴컴할 때 필요한 스마트한 센서 등이 필요하다면,

이거 추천!!! 본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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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I.O로부터 제품만을 지원받아 사용해 보고 직접 느낀 주관적인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