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페리선 타고 제주 –>부산가기 (스위트&특실)

 

제주 연안여객터미널 제주 –>부산도 배를 타면 배를 타고 올 수 있어 짐 걱정은 덜한 것 같다.

들어갈 때도 나올 때도 넉넉한 짐, 최고의 장점.

배 안에서는 그날 필요한 것만 작은 캐리어에 넣고 탑승한다.

배 시간 다 돼서 탑승!면세점은 너무 작아! 너무 작아…

이곳은 이미 중문면세점에서 구매완료
이곳에서 미리 구입한 제품을 찾으러 들어갔다.

우우회

아마 아이들이 있어서 배려해 준 것 같아.
3등실로 아이들을 예약했는데 침구가 이동되지 않아 방에 있는 침구를 사용해야 했는데,
방을 하나 더 내줘서 정말 편하게 왔어.

그 스위트에는 여섯 명짜리 소파가 있고, 특실에는 세 명짜리 소파가 있었다.

내가 부산에서 제주 오는 길에 붙여놓은 교촌쿠폰 부산에서 쓸 수 있는 건데 돌아오는 날 아직 있더라고 청소 아줌마가 못 본 것 같아서

쿠폰이 너무 좋았지.

원래 부산. 에 도착한 뒤에는 사람이 모두 내려 화물운전사가 차를 빼면 일반 차량을 뺄 수 있는 구조였으나 올해 6월에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차가 있는 곳에 내려 승차 후 출차하면 된다.
이건 확실히 편할 것 같아
내려가서는 발걸음 조심해서 저 끈에 걸리는 일이 잦았어.
차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단단히 묶어 놓았기 때문에 풀려날 때까지 차 안에서 대기한 뒤 앞차가 빠지면 차례로 나오는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