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책 추천 시장을 이기는 개미의 주식투자 원칙이 뽀인트 ­

>

>

은행 금리가 2%도 안 되는 시대… 아무래도 정기예금 들어봐야 이자가 얼마 안 나오니 다른 투자 방법을 찾게 된다. 돈 모으기 재테크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 바로 주식 아닐까 싶다. 물론 여기서 중요한 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손해나지 않고 제대로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는 거. 그러니 무조건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 운전을 하기 위해서 면허를 따듯이, 주식투자 역시 준비와 공부가 많이 필요하다.​입문자를 위한 주식 책 추천 송동근 저자는 여러 증권사의 임원을 역임했었고 현재 컨설팅 회사 대표를 맡고 있는 전문가이다.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는 ? 바로 원칙투자이다 !

>

>

책은 총 7장으로 이루어져있다. 1장에서는 주가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소들을 살펴본다. 시장의 흐름, 변화를 읽을 줄 알아야 되며 또한 투자심리, 군중심리를 파악할 줄 알아야 된다. 주식시장에서 영원한 우량기업, 영원한 불량기업은 없으므로 21세기에 알맞은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저성장 시대,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산업 시대에 맞는 주식투자를 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제 더이상은 막연한 장기투자, 분산투자, 적립식 투자가 정답이 아닌 것이다.

>

2장에서는 에 대해서 쭈욱 알려준다. 읽으면서 얼마나 뜨끔했는지….ㅋㅋㅋㅋㅋ 내가 바로 하지 말아야 될 짓만 골라서 하고 있더라는 ㅋㅋㅋㅋㅋ 무턱대고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읽었어야 되는데 ToT​내가 딱 하나 세운 원칙이 바로 ‘손해났을 때에는 절대 팔지 않는다’인데 책을 읽으니 그게 바로 초보 개미들이 범하는 실수였다. 사람은 손실을 무조건적으로 기피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손해난 주식을 손에 꽉 쥐고 다시 오를 때까지, 본전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 주식이 반등할 거라는 헛된 믿음과 희망까지 더해져 무작정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하지만 그게 현명한 주식투자 방법이 아닌 이유는, 그 사이에 놓쳐버린 주식은 오르기 마련이고 내가 들고 기다리는 종목은 정체되거나 더 하락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메리트가 떨어진 주식은 손해든 이익이든, 나만의 매매 기준에 따라 무조건 팔아야 된다는 것이다 !

>

물타기와 추격매수의 유혹에서도 벗어나야 된다…★

>

>

>

3장 4장 5장 ​저자가 책의 첫장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내내 강조하는 내용이 있는데, 주식투자를 할 때에는 반드시 나만의 투자 방식, 매매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거다. 그게 없으면 주식을 시작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책은 입문자가 읽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올바른 투자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지속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또렷한 투자 목적을 가지고 나만의 기준,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수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프로를 벤치마킹하는 방법이 있다. 대가들의 비법을 배우고 슈퍼 개미들의 투자방식을 따라해볼 수 있다.

템플턴은 저평가 된 주식을 발굴하는 능력이 뛰어난 투자 대가이다. 이처럼 나만의 기업 분석 기준을 가지고 어떤 종목에 투자할 것인지 기준을 명확히 세워 전문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정도(正道)이다.

>

>

6장 7장 ​기업의 재무제표 수치를 보고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해야 된다. ROE, PER, EPS, PBR, 부채비율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다. 아무래도 본인이 잘 알고 있는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저자가 여러 번 강조하는 것은 위에서도 계속 언급했듯이, 나만의 투자방식을 명확하게 세우는 것이다. 목적/ 여건/ 심리/ 시간 4가지 요소에 따라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을 정립하면 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원칙을 강조한다. 원칙투자, 리스크 잘 관리하기, 신중함 등으로 우리 모두 성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