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KL300 LED와이어리스센서등 충전식주방보조등 조명

 요요

요즘은 천장 조명이 없어도 벽걸이형이나 스탠드 조명이 잘 나와 조명이 필요한 곳에 둘 수 있는데, 그런 조명을 달기 어려운 계단, 현관, 주방, 베란다, 화장실 등에 설치하면 좋다 #코닥 #무선센서등 #LED센서등

우리 집 부엌은 어두운 편이고 옛날 아파트라서 요즘 아파트처럼 주방 조명이 천장에 많지도 않아 어두컴컴한 편이다.그래서 요리를 할 때 그림자까지 드리워져 더 캄캄하고 주방을 밝게 쓰고 싶어서 주방 찬장에 켜는 조명으로 고른 코닥 KL300 조명 전선이 막히면 주방 미관상 좋지 않아 무선 조명이 필요했지만 충전해서 쓸 수 있는 코닥 무선 센서등이어서 #주방 보조등으로 안성맞춤이다.탈부착이 가능해 실내공간뿐만 아니라 야외활동 캠핑 같은 데 가서 사용하기에도 정말 좋은 코닥 #센서 등

●코닥 KL 300

LED 센서 등 조명이어서 배송 중 파손 위험이 있을지 걱정스러웠지만 에어캡 포장지에 이처럼 내부에 한 차례 더 충격 완화할 수 있는 포장이 돼 있다.코닥 하면 나처럼 필름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나도 코닥에서 이렇게 조명 만드는 거 이번에 알았어~낙뢰가 가능한 기업에서 만든 것이어서 코닥 조명은 처음 써봐 기대된다.노란색 노란색 제품 패키지를 개봉하자 이렇게 코닥 KL300 센서라이트와 USB 충전 케이블과 제품설명서가 함께 들어 있다.

흰색 LED 조명 부분이 앞면에 3M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이 뒷면으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하고 심플한 조명의 디자인이다.무선센서등 사이즈의 크기는 길이 25X2.5X2.8cm로 크지 않고 얇아 어디에 착용해도 잘 어울리며 무게도 95g으로 휴대하기 가볍다.

● 무선 충전식 센서 등

코닥 LED 센서 등은 보시다십이 무선이고 내장 배터리가 안에 있어 전선이 필요 없는 충전식 조명이다.그래서 한쪽을 보면 이렇게 USB 케이블 춘천송을 꽂는 구멍이 있는지 집에 수도노 케이블선이 있어서 요건구성품은 놔두고 나중에 쓰려고.아마 지금 USB선이 너무 짧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수 있겠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 조명이 탈부착과 부착이 된다.
그래서 센서 등 본체만 태우고 충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고 충전하면 된다.충전 중에는 이렇게 붉은 불이 들어와 완충되면 푸른색 신호가 되어있다 단, 주의사항. 충전 중에는 센서등을 켜면 배터리가 손상된다고 하므로 켜지 말고 12시간 이상 충전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설명서에 안내되어있으니 참고하세요!!

● 약 100도 각도로 회전 할 수 있다 모션 센서

코닥 무선 센서 등 앞 조명 부분의 한쪽 끝을 보면 이렇게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있어 이 센서는 최대 100도 각도까지 조정이 가능하다.조명을 켜는 방향은 다양하지만 센서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붙든 편하게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센서 바로 위에는 센서 등 작동스위치가 있다. 「ON(전원을 켜는) OFF(전원을 끄는) AUTO(자동 센서 모드)(ON) 온 모드」는 조명이 상시 켜져 있는 상태로, 조명을 직접 보면 눈에 좋지 않으므로, 필요할 때만 켜 놓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시(OFF) 오프 모드로 전원을 넣어 사용하면 된다.그리고 잠시 이용할 때나 밤에는 (AUTO) 자동모드 자동센서 감지로 해놓고 사용하면 좋다.

auto모드

스위치 옆에 작은 동그라미 부분은 밝기를 인지하는 조도센서(밝기센서)로 자동모드로 했을 때 주변이 어두워지는 것은 감지를 한다.어두워져 모션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하는 경우에만 작동이 된다(어두우면 자동적으로 켜져 있는 것은 알기 때문에 걱정일꾼~), 반대로 밝을 때는 대동 드로우 해 두어도 조도센서에 어둠이 감지, 드지 않기 때문에 모션센서에 움직임이 포착되어 센서 등이 붙지 않는다.정말로 정확하게 감지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낮이었지만 방 암막 커텐을 쳐서 깜깜하게 만든 데다가 대폭 드로우 해 보았다.어두움과 움직임을 감지하면 조명이 켜지다 약 3040초 정도 켜졌다가 다시 자동으로 요네모, 다시 움직임을 감지하면 이렇게 다시 켜진다.

충전할 때 조명 탈부착이 안 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탈부착이 되는지 궁금했을 텐데 장뒷면의 3M 스티커 부분을 딱 들어보면 자석 접착식 테이프로 돼 있어 이렇게 조명만 따로 분리해 쓸 수 있어 집에는 붙여두고 외부에서 쓰고 싶을 때는 조명만 떼어내 가져갈 수 있다.그리고 자석에 붙은 3M의 글자 스티커를 떼면 이와 같이 고정해서 붙이는 것이 생기므로 센서를 달고 싶은 자리에 붙이면 된다.

자석 스티커를 떼고 받침대 선반 위에 촘촘히 붙여 센서 등 본체에 자석에 붙은 원리와 일체가 돼 떨어지지 않는다.빛나기에 가장 먼 주방 안쪽 찬장에 달아 밤에 물을 마시러 나갈 때 컵이 보이지 않아 주방의 불을 꼭 켜야 했는데 어둡기 때문에 이제 그럴 필요가 없고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는 최대 5M(미터) 거리까지 인지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걸어오면 자동으로 불이 들어온다. 3040초 만에 컵을 꺼내 물을 마시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자동으로 끊어지니까 신경 쓰지 않아도 좋으니 밤은 오토 모드로 해놓고 주방 보조 등에 있다.한번 완충해 놓으면 자동모드센서등으로 조금만 사용하면 최대 3개월까지 사용가능하며 자주 충전할 필요도 없으며 최적의 무선센서등!! 밝기는 300루멘이며 간접조명은 차원이 아닌 직접조명처럼 밝고 어둠속에서 밝다~

나머지 하나는 내 침대 헤드 윗쪽에 켰다. 방에 있는 다른 조명들은 다 오렌지색이라 책 읽을 때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코닥 KL300 LED센서등은 주광색으로 눈필고가 적어 침실에서 책을 볼 때 좋으니까 달기 때문에 너무 좋아~ 집에 이런 LED센서 등 몇 개 구비해두면 찬장이나 옷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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