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마이셰프 갈릭비프스테이크 후기 .

​​​​​오늘도 한 끼 ​아니지,,​살기위해쿠팡 여기저기를 둘러본다 ​​리뷰가 많은 제품이 있길래​​

주문​​그렇게 하루도 안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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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매번 느끼지만 세상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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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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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뭔가 그럴싸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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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재료가 같이 들어있다​그래서 샀다,,​​고기는 뭐 다 비슷하고​내가 직접 야채를 사면 낱개로는 안 팔아소량으로 사도 결국 다 버린다​저번에 삼겹살 먹을 때 산 야채도 결국 쓰레기통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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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도 샤샤샤샤 필요없고​​하여튼 ​바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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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기를 좀 제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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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좀 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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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 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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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막이 세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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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를 두르고 굽는다 ​​예상은 했지만 기름이 좀 튀,, 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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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구워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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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팔방 다 튀는데 좀 ,,,,​먹기 전부터 ​청소 걱정​하,,,, 주부 다 됐어 ​​​그렇게 ​​1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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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잘 구워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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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레스팅을 위해 잠시대기​는 개뿔 ​인덕션이 좁아서 동시에 두 가지를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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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엔 따로 데우라 했는데 사용한 후라이팬에 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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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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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뚝뚝 ​하니깐 ​​갑자기 떨어진다 눈물이 뚝 뚝 뚝​

생각나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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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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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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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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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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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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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야채를 먹을 수 있어 좋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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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 먹으면 딱히 먹을 일이 없을 것 같은풋고추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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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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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하게 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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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양파도 달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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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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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끝 ​​​​​후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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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한라봉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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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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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포도 이름이 뭐 였지,,엄청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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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무리​​​​뒤를 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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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주변 기름,,,, ​​어차피 내가 해야 할 일이니깐 미루지 말고 바로 시작​​​설거지 및 인덕션 주변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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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뽀드득 완료 ​​​​이제

편 안​그렇게 개,,가튼 한 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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